[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조수애가 아들과 하와이에서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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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애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이모티콘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하와이 호놀룰루에 놀러간 조수애의 아들의 다정한 한때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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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애는 긴 생머리 헤어를 하고 마른 몸매지만 아들을 케어하며 행복한 한 때를 보냈다.
특히 조수애는 소멸할 듯 작은 얼굴과 여전히 아름다운 분위기로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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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92년 5월 14일생인 조수애는 2018년 두산그룹 장남이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인 박서원과 결혼했고, 이듬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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