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컴퓨팅 및 디지털전환(DT) 전문기업 이노그리드는 ▲클라우드 R&D 개발 부문 ▲기술지원 부문 ▲사업·컨설팅 부문 내 연구개발, 엔지니어, 영업, 컨설팅 및 프리세일즈, 커뮤니케이션 직군 전반에 걸친 신입·경력직 공개채용을 절찬 진행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총 000명으로, 지원 희망자는 이노그리드 공식 채용 홈페이지와 취업포털 사람인 공고를 통해 세부내용 확인 및 입사 지원이 가능하고, 서류 심사 후 1차(실무)·2차(임원)면접이 순차 진행되며, 필요 시 프로젝트 심사 등 별도 전형이 추가된다.
이노그리드는 하반기에 소프트웨어(SW) 개발자 대졸초임을 4000만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역량이 탁월한 직원들에 대해서는 최대 33% 수준의 연봉 인상을 결정했다.
또한, 이노그리드는 성과주의에 근간한 명확한 보상제도 운영을 위해 기본자질과 직무 공통역량 및 전문역량으로 구성되는 역량평가 및 MBO 방식의 업적평가 체계를 도입하며 평가제도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대폭 향상시켰고, 평가결과를 성과급 지급 및 연봉 인상율에 연동시킴으로써 합리적이고 체계적인 평가보상제도를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일정 기간 이상 재직한 구성원에게 스톡옵션을 부여하고, 장기근속 시 포상휴가 및 휴가 지원금과 함께 대학원 학자금을 지원하며, 구성원이 인재를 추천해 채용까지 연결될 경우 추천인에게 보상금을 제공하는 '인사추천 보상제' 등 이노그리드의 다양한 복리후생 제도도 눈길을 끌고 있다.
오전 8시부터 11시 사이 출근시간을 자유롭게 선택해 삶의 여유와 근무의 집중도를 모두 높여주는 시차출퇴근제, 회사와 가정의 양립이라는 워라밸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이노패밀리데이(조기 퇴근)와 이노컬처데이(문화의 날), IT 자격증 취득 경비 지원 등 건강하고 행복한 일·문화 정립을 위해 지속 노력 중이기도 하다.
이노그리드는 이번 공채를 통해 지능형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 지원을 위한 솔루션 고도화,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인증(CSAP) 기반 공공 클라우드존 및 AI-Centric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기반 민간 클라우드존 구축, 특화형 MSP 사업 강화 (24*365 클라우드 관제센터), 및 클라우드 기반 융합 서비스 비즈니스(블록체인·메타버스·AI) 확산 등 전방위적인 클라우드 사업 확장과 함께 미래 성장 사업에 집중함으로써 2025년 공공 클라우드 대전환에 즈음한 제 2의 도약기를 맞이할 방침이다.
김명진 이노그리드 대표이사는 "이노그리드와 함께 성장하며 클라우드 컴퓨팅 업계를 나날이 혁신해 나갈 고도화된 디지털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도전을 기다린다"고 말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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