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이국주가 재테크 비법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21일 방송된 KBS 2TV '자본주의학교' 불나방 소셜투자클럽에 이국주가 출연했다.
이날 이국주는 "부동산 재테크에 성공했다"는 말에 "돈을 흘리는 스타일이다"고 했다. 그는 "어딜 가면 항상 쓰는 스타일이다"며 "'나는 현금을 갖고 있으면 다 쓰겠구나' 해서 면목동 건물을 매입했다. 관리가 너무 힘들어서 매각 후 아파트로 이사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이국주는 "그래도 현금으로 갖고 있는 것보다 집이나 건물을 갖고 있는 게 낫지 않나"라면서 '부동산에 돈 묶어두기' 재테크 비법을 밝혔다.
또한 서은광은 "상가 매입 후 그 자리에 요식업 사업을 시작했다"면서 "입대 전에 샀다가 전역하자마자 매각했다"고 밝혔다. 그는 "시세차익이 거의 안 났다. 3억 정도에 사서 3억 6천에 팔았다"며 "양도세 등을 빼면 3천만 원의 수익이 났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Advertisement
그때 데프콘은 "3억 3천이 지금 어디로 갔냐"고 물었고, 투자클럽 멤버들은 "그게 다 코인으로 간 거냐?"라고 해 서은광을 당황하게 했다. 이에 서은광은 "그때 국주 누나를 만났으면 묶어서 키웠을텐데"라며 아쉬워해 웃음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딸 심장수술 앞두고 집 나갔다"...박재현 이혼 전말에 '경악' (X의 사생활) -
'3주택' 황현희, '집 안팔고 버틴다' PD수첩 인터뷰 갑론을박..."주거 안정 저해 vs 세금 내면 자유" -
'48세' 늦깎이 인도 아빠 럭키, 자연임신 소식에 "또래들에 희망을 줘" ('슈돌') -
남창희, '초호화 결혼식' 동시에 '딸바보' 예약했다..."장인어른 반대 극복" -
'한의사♥' 강소라, 두 딸 둔 워킹맘의 현실 교육법 "제일 힘든 촬영장 데리고 다닐 것" -
'45세 두아들맘' 에바 포피엘, 5번째 무결점 바디프로필 "엄마도 아름다울 수 있어" -
정선희, 故안재환·최진실 사망 후 절망 "대한민국서 못 살 거라 생각" ('남겨서 뭐하게') -
'은퇴설' 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 어땠나…"'불후' 리허설 중에 울컥한 모습도" [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하나도 안 죄송합니다! 日모욕→기자회견 히죽히죽 대충격! "오늘도 춤판 벌였다" [마이애미 현장]
- 2.대통령 체포했더니 결승에 왔어? 트럼프 대충격 반응, 축하인가 조롱인가 → "자꾸 좋은 일이 일어나네요?" [마이애미 현장]
- 3.'베네수엘라 역대 최초' 前 한화 투수가 역사 쓸 줄이야…한국 다시 올 생각 있나
- 4.[단독]'축구천재에서 프로사령탑으로' 박주영, 2026년 P급 지도자 강습회 전격 합격…정조국-최효진-마철준도 수강생 선정
- 5.홍명보호 월드컵 천운 따르나, '515억' 멕시코 핵심 A매치 제외 요청...발목 수술 여파, 시즌 11경기 1골 심각 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