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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미 500승 고지를 넘어서며 경정 최고의 승수를 쌓고 있는 김종민을 비롯해 400승 이상의 길현태, 김효년, 곽현성, 어선규, 권명호 등 경정을 대표하는 선수들도 있다. 하지만 이런 대기록은 어느 날 갑자기 만들어 진 것이 아니다. 많은 훈련시간과 열정으로 차근차근 한 계단 한 계단 올라서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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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여기에 굴할 서 휘가 아니었다. 절치부심의 마음으로 훈련에 매진하던 서 휘는 자신의 장점인 빠른 스타트(입문 후 현재까지 평균 0.21초)를 활용해 경주를 풀어가며 차근차근 타 선수들과의 경쟁력을 높여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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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과 2021년은 참여 경기 수가 줄어 많은 승수를 올리지는 못했으나 올 해 선수생활 중 가장 빠른 0.17초라는 평균스타트 감각을 바탕으로 차근차근 승수를 쌓아가고 있어 앞으로 남은 경기에서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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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범 경정코리아 분석위원은 "경정 경주의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스타트에 강점을 보이고 있는 서 휘는 앞으로 100승을 발판삼아 큰 도약을 할 수 있는 선수로 평가된다"면서 "강력한 스타트를 반감시키는 1턴의 아쉬운 전개로 아쉽게 놓친 경주들이 상당수 있었다. 이 점을 보완한다면 승수를 계속 쌓아감과 동시에 다시 고객들에게 인정받는 선수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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