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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참여자가 많았던 인기 프로그램인 요가교실에는 총 1198명이 참여했고, 문화교실 회원이 참여한 만족도 평가에서 96.9점을 획득해 대부분이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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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코로나19로 일정기간 휴장하며 운영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와 지역 주민들의 요청 등에 따라 현재 대면과 비대면을 병행해 강좌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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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사업총괄본부 문화교실 관계자는 "양질의 문화교실 프로그램을 위해 주기적인 강좌별 평가 등을 통해 적극 관리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함께 호흡하고 성장하는 문화교실을 확대 운영하여 ESG경영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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