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이지훈이 일본인 아내 아야네와 등산을 즐겼다.
26일 이지훈은 SNS에 "#민둥산 오랜만에 등산. 등산화 두고와서 슬리퍼산행 자기 없었음 못올라 갔을 듯"이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지훈은 아내와 함께 민둥산을 찾은 모습. 이때 이지훈은 슬리퍼를 신고 정산까지 오른 모습이다. 또 아야네는 배가 훤하게 드러낸 짧은 의상을 입고 아찔한 몸매를 공개했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해 14살의 나이차를 딛고 결혼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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