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첼시가 레스터시티에 승리했다.
첼시는 27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런던 스탬퍼드브릿지에서 열린 레스터시티와의 2022~20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4라운드에서 2대1로 승리했다. 한 명이 빠진 상황에서 라힘 스털링이 2골을 터뜨리며 승리에 힘을 보탰다.
양 팀은 전반 치열하게 맞부딪혔다. 전반 11분 하베르츠와 로프터스-치크가 패슬르 주고받으며 돌파를 시도했다. 로프터스-치크가 수비수에 걸려 넘어졌지만 파울은 선언되지 않았다.
전반 27분 첼시는 갤러거가 퇴장당했다. 레스터시티가 역습을 시도하는 순간 갤러거가 파울로 끊었다. 갤러거는 두번째 옐로카드로 퇴장당했다. 전반 42분 첼시는 제임스가 날카로운 슈팅을 시도했다. 골대를 때렸다. 레스터시티는 전반 43분 첼시 뒷공간을 무너뜨렸다. 그러나 골로 연결하지 못해다.
후반 1분 첼시가 선제골을 넣었다. 스털링이 슈팅이 굴절되며 레스터시티의 골문을 갈랐다. 후반 5분 스털링이 다시 슈팅을 시도했다. 골대를 때렸다. 후반 18분 제임스의 크로스를 스털링이 골로 마무리했다.
레스터시티는 후반 21분 반스가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한 골을 만회했다. 이후 레스터시티가 파상공세를 펼쳤다. 후반 33분 바딩의 슈팅이 멘디에게 막혔다. 후반 38분 바디의 슈팅이 옆그물을 때렸다. 후반 41분에는 페레승의 슈팅이 크로스바를 때렸다.
결국 첼시가 레스터시티를 누르고 승점 3점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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