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아들과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29일 김나영은 SNS에 "해피 한 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 아들과 함께 놀이터에서 신나게 뛰어 놀고 있는 김나영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두 아들보다 더 신나 보이는 김나영의 모습에 팬들은 찐미소를 보였다.
앞서 김나영은 MBC '물 건너온 아빠들' 제작발표회에서 "저만의 육아 꿀팁이라면 저는 그게 제일 중요하더라"고 밝혔다.
이어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에게 잘 해줄 수 있다는 생각"이라며 "그래서 너무 희생하기 보다 저를 많이 챙기는 편"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김나영은 이혼 후 홀로 두 아들 신우, 이준 군을 키우고 있다. 또한 지난해 11월부터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공개 열애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0억 단독주택' 이나영♥원빈, 냉장고 최초 공개 "야식은 번데기" -
야노시호, '송일국♥' 정승연 판사와 13년째 우정 "막걸리 처음 알려준 친구"(편스토랑) -
안재현, 13살 노묘와 첫 가족사진에 눈시울…"오래 곁에 있어줘" ('나혼산') -
이효리, 부친상 3주 만 밝은 미소→근로자 날에도 요가원 출근 "편안한 주말 되세요" -
‘조폭 연루 의혹’ 조세호, 강아지 됐다..콩가루 집안서 생존 분투 (도라이버) -
김연아 결혼 잘했네.."'서울대 출신' ♥고우림, 명예·돈복 있어, 타고난 애처가" -
한가인 10살 딸, '상위1%' 똑 부러진 말솜씨...현대판 미달이 "특이한 게 닮아" ('자유부인') -
홍현희♥제이쓴, 자식 농사 성공...5살子 준범, 조립도 척척 "엄마보다 머리 좋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토나오는' 손흥민 살인일정, 이러다 쓰러질라…도스 산토스 LA FC 감독 분노, "일정 짠 MLS 천재 한번 만나보고 싶다"
- 2.'민재형, 뮌헨에서 만나요' HERE WE GO 브레이킹 속보 '고든, 뉴캐슬 작별 가능성 높다'..뮌헨 영입 후보 톱3에 올랐다
- 3.'환갑까지 프로 선수' 日 미우라 가즈의 멈추지 않는 축구 열정, J3 후쿠시마 임대 계약 연장 방침
- 4.파격을 넘어선 충격..롯데, SSG전 '최근 10G 1할대' 노진혁 전격 4번 선발! [인천 현장]
- 5.진짜 터졌나? '27세' LG 만년 유망주 → 4할 거포, 이틀 연속 홈런포 가동…타구속도 172.5㎞-비거리 127m [잠실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