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아들과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29일 김나영은 SNS에 "해피 한 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 아들과 함께 놀이터에서 신나게 뛰어 놀고 있는 김나영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두 아들보다 더 신나 보이는 김나영의 모습에 팬들은 찐미소를 보였다.
앞서 김나영은 MBC '물 건너온 아빠들' 제작발표회에서 "저만의 육아 꿀팁이라면 저는 그게 제일 중요하더라"고 밝혔다.
이어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에게 잘 해줄 수 있다는 생각"이라며 "그래서 너무 희생하기 보다 저를 많이 챙기는 편"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김나영은 이혼 후 홀로 두 아들 신우, 이준 군을 키우고 있다. 또한 지난해 11월부터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공개 열애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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