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뷔와 블랙핑크 제니가 무려 '네번째 열애설'에 휩싸였다.
25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서 뷔와 제니의 투샷 사진이 확산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한 남녀가 엘리베이터 안에서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남성과 여성은 뷔와 제니로 추정 되고 있는 상황. 특히 두 사람은 곰돌이 캐릭터 커플티까지 맞춰입고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뷔와 제니의 열애설은 벌써 4번째다. 지난 5월 제주도 드라이브 데이트 사진이 확산되며 처음 열애설에 휩싸인 두 사람은 이후 대기실과 아파트 복도에서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되며 연일 온라인을 떠들석하게 만들고 있다.
하지만 뷔와 제니의 소속사인 빅히트 뮤직과 YG엔터테인먼트는 열애설에 여전히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당사자와 양측 소속사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는 사이, 이들의 커플 사진은 계속해서 공개되며 두 사람의 열애설 진위 여부에 끊임없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특히 제니의 비공개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이 해킹당했다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다.
사그라들지 않는 열애설 속에서 뷔와 제니는 예정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뷔는 24일 미국 뉴욕으로 스케줄을 위해 출국했다. 제니는 19일 블랙핑크 정규 2집 'BORN PINK'(본 핑크) 선공개곡 'Pink Venom'(핑크 베놈)을 발매한 후 25일 멤버들과 함께 뉴욕으로 향했다. 블랙핑크는 29일 오전 미국 뉴저지주 푸르덴셜센터에서 열린 'MTV VMAs'에서 'Pink Venom' 라이브 무대를 펼친 후 2관왕에 오르는 쾌거를 안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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