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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세 연하 남편♥' 바다, 덩달아 어려졌네..소파 위 발 올리고 당당 포즈

by 문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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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가수 바다가 어려진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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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안참 쿠키 좋아할 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소파 위에 발을 올리고 쿠키를 들고 있는 모습. 소파와 한몸이 되는 당당한 포즈와 해맑은 표정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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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바다는 10세 연하의 블랑제 남편과 결혼 6년차를 맞이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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