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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 청년지원센터, 장애 인식개선 연극 굿닥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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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청년지원센터는 오는 12일 극단 '숨'과 협업해 장애인식 개선 교육 공연 '굿닥터'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닐 사이먼의 '굿닥터'를 '장애인식 개선'에 초점을 맞춰 각색한 포럼연극으로 총 6개의 에피소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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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은 광주시 청년지원센터의 공유공간(라운지, 소통누림)을 활용하며 공연이 끝난 후 간단한 인식개선 교육과 청년의 시각에서 다양한 이야깃거리를 나누는 '관객과의 만남'이 이어진다.



공연 시간은 12일 오후 3시와 7시 두 차례로 나눠 진행되며 장애인식 개선에 관심 있는 광주시 청년이라면 누구나 사전 신청을 통해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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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공연신청은 오는 10일까지 광주시 청년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접수받고 있으며 각 회차별 1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연출을 맡은 극단 '숨' 이양우 대표는 "광주시 청년과 함께 노동권, 이동권, 교육권 등 우리 사회 곳곳에 난무하는 장애인 차별을 이야기하는 과정에서 누구나 차별받지 않는 '당연한 사회'를 만들어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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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 이 보도자료는 연합뉴스 기사가 아니며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연합뉴스가 원문 그대로 서비스하는 것입니다. 연합뉴스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주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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