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 힙합 싱글 발표·블랙스완 하키 월드컵 개막식 무대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 이승윤, 내달 신년 단독 콘서트 = 가수 이승윤이 다음 달 18∼19일 서울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신년 단독 콘서트 '이승윤 2023 콘서트'를 연다고 소속사 마름모가 2일 밝혔다.
마름모는 "새로운 라이브 세트리스트로 객석을 채운 팬분들의 기억에 오래 남는 그림을 만들겠다"고 소개했다.
이승윤은 지난해 3월 첫 단독 콘서트와 11월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콘서트를 모두 매진시킨 바 있다.
그는 오는 6일 싱글 '비싼 숙취'를 내놓고 이달 말 첫 정규음반도 발표한다.
▲ 유세윤, 힙합 가수로 변신 = 개그맨 유세윤이 3일 첫 싱글 '마더 사커'('Mother Soccer)를 발표한다고 제작사 스튜디오 M-랩이 밝혔다.
'마더 사커'는 부부로 같이 살며 느낀 아내에 대한 서운한 마음을 표현한 힙합 곡이다. 유세윤 특유의 강한 어조로 참신한 디스곡을 만들어냈다.
노래에는 래퍼 수퍼비가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유세윤은 뮤지와 듀오 UV를 결성해 '집행유애', '이태원 프리덤' 등을 히트시킨 바 있다.
▲ 걸그룹 블랙스완, 인도 하키 월드컵 축하 무대 = 걸그룹 블랙스완이 11일(현지시간) 인도에서 열리는 '2023 국제하키연맹(FIH) 하키월드컵' 개막식에서 축하공연을 펼친다고 소속사 디알뮤직이 밝혔다.
블랙스완은 인도 출신 스리야를 비롯해 파투, 가비, 엔비로 구성된 다국적 걸그룹이다. 이들은 개막식에서 두 곡을 부른 후 현지에서 신곡 뮤직비디오도 촬영한다.
스리야는 "고향에서 열리는 국제 행사에 초청돼 공연하게 돼 꿈만 같다"며 "최선을 다해 기억에 남는 좋은 무대를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ts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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