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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은 "저는 오피스물을 찍어본 적이 없고, '떼샷'을 찍어본 기억도 굉장히 오랜만이다. 오피스에서는 항상 누가 걸리든 뒤에 있어야 하잖나. 저는 회사에 다니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회사의 승진이 능력이 아닌 사내정치라는 것을 글로 봤을 때 굉장히 재미있었고, 이렇게 많은 배우들과 협업해 뭔가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에 흥미를 느꼈다. 저는 여태까지 혼자 도망다니는 게 많다가, 감독님이 말씀하신 케미가 저희가 끝날 때는 너무 좋아서 결과적으로 잘 찍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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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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