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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올 시즌을 앞두고 대대적 개편에 나섰다. 은 감독이 새롭게 지휘봉을 잡았다. '자유계약(FA) 대어' 이정현을 품에 안았다. 삼성은 시즌 초반 10경기에서 6승4패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경기를 펼쳤다. 부상이 발목 잡았다. 김시래 이호현 이원석 이동엽 등이 줄줄이 이탈했다. 외국인 선수 마커스 데릭슨 마저 무릎 부상으로 실려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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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뒤 은 감독은 "아쉬운 점은 너무 많다. 주전 5명의 붕괴, 외국인 선수의 부상 등으로 우리가 중위권에서 싸울 수 있는 상황에서 꼴등까지 떨어졌다. 선수들, 팬들이 너무 괴로워하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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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감독도 외국인 선수 교체에 대해 입을 뗐다. 그는 "골밑에서 견뎌줄 수 있는 선수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해 교체했다. 올스타 휴식기 이후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새 외국인 선수가 오고, 부상 선수도 돌아오고, 지친 선수들이 회복하면 다시 한 번 변화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삼성은 19일 수원 KT와의 경기를 시작으로 후반기 열전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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