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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더선'은 24일 '무드리크가 리버풀과의 데뷔전에서 교체투입된 지 20분 만에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빠른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그는 리버풀전에서 최고 시속 36.63km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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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15일 아스널이 영입에 공을 들인 무드리크의 하이재킹에 성공했다. 그의 몸값은 프로 통산 65경기 출전이 전부였지만 무려 1억유로(약 1340억원)였다. 첼시는 이적료로 7000만유로(6200만파운드·940억원), 향후 3000만유로(2700만파운드·약 400억원)의 보너스 등 1억유로를 무드리크의 전 소속팀인 샤흐타르 도네츠크에 지불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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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토트넘)도 폭발적인 스피드를 자랑하지만 '톱5'에는 이름이 없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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