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가슴엔 꽃만 있다. 그것도 아부다비에서. 제니니 가능한 파격 의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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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문으로 "Last stop of January. Love you Abu Dhabi"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제니는 하트 모양의 빨간색 장미꽃으로 장식된 브라톱으로 아름다움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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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현재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블랙핑크는 세계 걸그룹 최초로 리야드와 아부다비에서의 스타디움 공연을 성공리에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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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만 해도 1월 7일 ~ 8일 방콕 콘서트, 1월 13일 ~15일 홍콩, 1월 20일 리야드, 1월 25일 파리 자선콘서트, 1월 28일 아부다비 콘서트를 하는 강행군을 펼쳤다
지난달 29일 귀국한 블랙핑크의 다음 월드투어 일정은 3월이며 말레이시아, 대만, 필리핀 등에서 진행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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