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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준은 "점점 결혼과 멀어지는 제 자신을 느꼈다. 새로운 사람을 만날 기회가 적다. 때마침 '신랑수업'을 통해 좋은 신랑이 되기 위한 것들을 배워보자는 마음에 출연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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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공개된 그의 일상. 서하준은 수트 보디 프로필 촬영을 앞두고 있었다. 테일러 숍을 찾은 그는 "젊은 시절을 남긴다는 게 멋지더라. 스스로에게 주는 선물 같은 느낌으로 도전해봤다"고 전했다. 이어 상의는 재킷만 걸친 채 건강미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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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준이 그다음으로 찾은 곳은 레슬링 체육관이었다. 특히 턱걸이를 손가락 두개로 가볍게 소화해 엄청난 근력을 자랑했다. 운동 후에는 샤워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성난 등 근육에 장영란은 "어머 왠일이야. 잘 생겼다!"라며 감탄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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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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