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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방송에서 'MZ세대를 대표하는 바이브(VIBE)' 태양의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져 관심을 끌었다. 이른 아침부터 헬스장으로 향한 태양은 17년째 유지하고 있는 국보급 복근을 공개해 스튜디오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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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은 으리으리한 규모의 매니저 고향 집 구경에 이어 어머님 표 푸짐한 시골 밥상 먹방에 돌입, '한국인의 밥상'에서나 볼법한 정갈한 집밥 한상에 푹 빠져 참견인들의 군침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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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태양은 '군뱅' 멤버 대성, 주원, 고경표를 만나 군시절 에피소드를 대방출했다. 흥겨운 '태양표' 인사로 태양을 맞이한 대성은 남다른 입담으로 텐션을 끌어올렸다. 그뿐만 아니라 대성은 태양의 신곡 'VIBE(바이브)'부터 '전참시' 3행시로 달인의 품격을 입증했다. 이를 지켜보던 '전참시' N행시인 유병재는 태양의 밈인 '여러분 보고 싶었어' 8행시로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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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최근 시상식 리액션으로 화제를 모았던 고경표는 "앞으로 작품이 없더라도 시상식에 가서 구경하고 싶다"라며 시종일관 '행복 경표' 모드로 폭소를 자아냈다.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참시' 233회는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 2.4%를 기록함과 동시에 수도권 가구 시청률 4.7%, 전국 가구 시청률 4.4%로 동시간대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특히 한보름의 집에 있는 인테리어 소품을 비롯 핫템(?) 식물 키우는 기계 등을 구경하다 서로를 이해 못하는 한보름, 엄현경, 최윤영 절친 3인방의 모습은 분당 최고 시청률 6.1%를 기록해 안방극장에 빅재미를 선사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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