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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부는 "피고인이 범죄사실 대부분을 인정하고 피해자들과 합의한 점을 고려했다. TV에 출연한 연예인으로서 한층 더 높은 준법의식과 모범을 보여야 할 위치에 있음에도 다양한 마약류를 장기간에 걸쳐 투약해 엄히 처벌할 필요성이 크다. 또 이 사건으로 재판을 받는 중에도 마약을 매수하고 투약한 바 죄질이 매우 불량하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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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호는 경찰 조사에서 SNS에서 알게된 판매자로부터 마약을 사서 투약한 사실을 인정했다. 특히 대마와 필로폰 외에 미국과 멕시코 등에서 신종 마약으로 급격히 확산되고 있는 펜타닐도 투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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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호는 2021년 KBS '시사직격'에 출연했을 당시 "펜타닐을 끊을 때 너무 아파서 난동 부리고 망치로 다 깨부쉈을 정도로 행동 절제가 아예 안된다. 지금 어금니 4개가 없고 앞니도 하나가 없다. 먹으면 토하고를 반복하기 때문이다. 반송장이 된다. 진짜 최악의 마약"이라고 후유증을 토로한 바 있다. 그럼에도 또다시 마약에 손을 대며 실망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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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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