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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캐롯은 캐롯손해보험을 네이밍 스폰서로 두고 있다. 지난해 고양 오리온을 인수한 고양 캐롯의 운영 주체는 데이원스포츠다. 모기업은 대우조선해양건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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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건설 김용빈 회장은 지난달 경영환경 악화를 이유로 대한컬링연맹 회장과 대한체육회 이사직을 내놨다. 고양 캐롯에 대한 지원도 일체 중단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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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고양 캐롯은 출범 당시부터 논란이 있었다. 작년 6월 KBL 이사회에서 신규회원 가입을 거부했다. 구체적 재정운용방식이 불투명했기 ??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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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허 재 캐롯 대표는 "열린 마음으로 봐줬으면 한다. 우리 재정 상태를 모두 공개할 순 없는 노릇 아닌가. 충분히 재정 계획이 서 있다. 1~2시즌을 본 뒤 우리 구단의 운영을 평가해줬으면 한다"고 했다.
이미 캐롯 선수단과 사무국에 대한 임금도 두 차례나 연기됐다. 지난달도 예정일 5일을 넘긴 뒤 10일에 임금을 지급했고, 이번 달도 마찬가지 상황이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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