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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젠은 오디션 합격을 위해 열혈 선생님인 오지율의 '연기 수업'을 듣는다. 첫 번째 단계는 '자기소개'. 오지율은 수업이 익숙하지 않은 젠을 졸졸 따라다니며 또박또박 나이와 이름을 말하는 방법을 알려주며 열정을 뽐낸다. 처음에는 흥미를 보이지 않던 젠도 오지율의 열정에 "저는 4살 젠입니다"라고 말하며 일취월장하는 습득 실력을 보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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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오지율은 집중이 쉽지 않은 어린 젠이 끝까지 수업에 몰입할 수 있도록 젠의 연기에 아낌없는 칭찬을 하며 수업을 이끌어갔다고. 오지율은 사유리에게 "엄청 힘드시겠네요"라며 젠의 짧은 집중력에 한숨을 쉬어 웃음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사유리는 "젠을 포기하지 않는 누나는 처음이에요"라며 오지율의 열정 넘치는 모습에 감탄했다고 해 카리스마 넘치는 선생님으로 변신한 오지율과 수강생 젠의 만남에 기대감이 치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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