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나는 솔로' 12기 영철(이하 가명)이 영식과의 불화설에 대해 해명했다.
9일 영철은 누리꾼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지며 소통에 나섰다. 영철은 "남자 출연진 중 누구랑 가장 연락을 많이 하시나요?"라는 질문에 "모두와 매일 연락합니다!"라고 답했다.
또 "출연자들 맞팔은 왜 안 해주시는지 궁금합니다!!"라는 물음표에는 "저는 12기 전부 다 좋아하고요. 싫어서 안 하는 거 아닙니다. 이것만 알아주시면 답이 될 것 같아요"라고 전했다. 이는 영식과의 불화설이 해소되는 대목이라 더욱 눈길을 끌었다.
최근 영식은 "영철 형님, 초면에 실례가 많았습니다. 너무 웃겨서 그만.. 다신 까불지 않겠습니다. 부디 저를 용서해 주시고 맞팔 부탁드립니다"라는 글을 남기며 영철에게 맞팔을 해달라며 공개적으로 요청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은 영식이 웃음을 터트리며 영철을 살짝 치는 장면이었다.
하지만 영철은 "아니.. 기분 나쁜 적이 없어서 용서할 것도 없지만 맞팔은 정중히 거절하겠습니다!!ㅎㅎ"라고 반응했다.
누리꾼들은 왜 두 사람이 기싸움을 하는지 물음표를 남기며 불화설을 제기하는 한편, 맞팔은 개인의 자유니 그럴 수도 있다는 의견도 내놨다.
한편 영철과 영식은 ENA와 SBS PLUS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 모태솔로 12기 특집 출연자로 출연했으나 인연을 만들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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