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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진로 제로 슈거를 알리기 위해 살이 쏙 빠졌지만 여전히 허당미 가득한 두꺼비를 활용해 유쾌하게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또, 두꺼비 세계의 언어를 유명 외화 더빙 성우의 목소리로 전달해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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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비가 엉덩이에 소파가 끼인 채로 술집으로 나오자, 손님들이 재미있어 한다. 그대로 나가던 두꺼비는 갑자기 홀쭉해지며 엉덩이에서 소파가 빠지고 '제로슈거로 쏘옥'이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광고는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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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이번 진로 TV광고는 소비자들이 즐겨 부르는 '진로 이즈 백'이라는 별명을 활용해 진로만이 가진 100년의 정통성을 브랜드 콘셉트에 맞게 표현했다"며 "국내 소주 시장 선도 브랜드로서 소비자와 소통하는 다양한 활동들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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