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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 한국은 제 5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에서 B조에 묶였다. 한국과 일본, 호주, 중국, 체코가 같은 조다. 조 2위까지 8강 조별리그 격인 2라운드에 진출한다. 한국과 일본의 진출이 매우 유력하지만 호주도 다크호스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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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통신은 '메이저리그에서 뛰는 두 선수를 주목해야 한다. 김하성은 메이저리그 2년차인 지난 시즌 거의 유격수로 뛰며 150경기에 출전했다. 타율 0.251에 홈런 11개, 타점 59개를 남겼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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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통신은 '또 한 명은 한국에 뿌리를 둔 에드먼이다. 2021년에 2루수 골드글러브를 획득한 스타다. 김하성과 콤비를 이루는 2-유간은 참가국 전체를 봐도 정상급이다'라고 높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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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일본은 한국전 선발투수로 국내파를 투입시킬 것으로 보인다. 다르빗슈는 개막전인 중국전 선발로 내정됐다고 전해졌다. 오타니 쇼헤이는 개막에 임박해 대표팀에 합류하기 때문에 곧바로 선발로 나설 몸상태가 아닐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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