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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 속 손흥민은 반팔 훈련복 차림으로 태극기 문양이 새겨진 녹색 아디다스 축구화를 든 채 활짝 웃고 있다. 한쪽 축구화에는 태극기, 다른 축구화에는 손흥민이 찰칵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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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티 헤드라인스'는 축구화 아티스트 조던 도슨의 게시글을 리트윗한 것으로 보인다. 도슨은 같은 날 개인 인스타그램에 같은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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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두 선수가 오는 26일 펼쳐질 첼시와의 리그 맞대결에서 특별 제작한 축구화를 신고 뛸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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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홈에서 열리는 첼시와 리그 25라운드를 앞두고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첼시는 리그 4연속 무승(3무 1패) 늪에 빠지며 10위에 머물렀다. 그레이엄 포터 첼시 감독을 향한 팬들의 경질 요구가 잇따르는 등 분위기가 뒤숭숭하다.
손흥민이 2018년 11월 맞대결 득점 이후 4년 3개월만에 첼시를 상대로 골을 넣을 절호의 타이밍이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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