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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터는 2013년 설립해 지난해 8월까지 운영된 이선희의 개인회사로, 이선희의 딸 윤 모씨와 후크 권진영 대표가 사내이사로 등재됐다. 두 사람은 각각 2019년 1월과 지난해 중순 이사직에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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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이번 세무조사까지 함께 받으면서 이선희와 권 대표의 관계에 대한 의심의 눈초리는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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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법에 따르면 법인카드를 사적으로 사용하거나 실제 근무하지 않는 가족에게 지급한 급여는 모두 기업의 업무와 관련없는 경비로 보고 법인세를 추징하게 된다. 이에 따라 국세청은 지난해 12월 후크에 대한 세무자료 검증에 돌입했으며 지난달 특별세무조사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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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승기가 데뷔 이래 단 한번도 음원 수익을 정산받지 못했다며 미지급 정산 소송 등을 제기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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