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훈련 첫날이었던 지난 17일 1만8541명의 관중이 모였고, 이튿날에는 1만9021명이 산마린스타디움에 몰렸다. 21일에도 1만8356명의 관중이 대표팀 훈련을 지켜보기 위해 찾아왔다. 거의 매일 2만명이 넘는 팬들의 환호성과 시선 속에서 훈련을 하는 셈이다.
Advertisement
훈련을 마친 후 호텔로 돌아가는 선수단 버스 앞에 모여있던 팬들은 다르빗슈와 주요 선수들이 등장하자 '사인해달라'며 몰렸다. 워낙 인파가 많았기 때문에 대비를 했어도 안전사고가 일어나기 쉬운 상황이었다. 인파가 서로 밀고 밀리면서 앞에 있던 팬들이 떠밀리는 위험 상황이 벌어졌고, '위험하다' '밀지 말라'는 외침까지 나왔다. 부상자는 없었지만 현재 일본 대표팀에 대한 엄청난 관심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Advertisement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