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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시절까지 레슬링을 했던 심건오는 격투기 오디션 '주먹이 운다'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레슬링 선수 출신이지만 종합격투기에선 타격가에 가까운 플레이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프로전적 6승4패 1무효인데 4패는 모두 외국 선수들에게 패한 것으로 한국 선수와의 대결에선 한번도 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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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자르갈은 국내 단체인 더블지FC 소속이다. 김명환 대신 갑자기 투입됐다. 킥복싱 베이스로 타격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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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자르갈은 갑자기 대체 투입된 선수로 보이지 않을 정도로 활발한 움직임 속에 여러차례 정타로 심건오에게 타격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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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건오의 펀치가 얼굴에 적중하며 아즈자르갈이 위기에 빠지는 듯했으나 아즈자르갈은 빠르고 정확한 펀치로 심건오에게 되려 타격을 줬다. 이후 심건오가 접근했지만 아즈자르갈의 펀치는 계속 심건오의 얼굴에 적중했다. 아즈자르갈은 심건오와 클린치 상황에서 니킥으로 심건오의 복부를 연속 가격하기도.
고양=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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