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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준, 하와이 원주민인줄..다이어트 전 복부비만 '심각'

by 이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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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개그맨 강재준이 다이어트 전 복부비만 시절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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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강재준은 "멋지게 생겼었네"라며 '하와이'라는 태그를 붙였다.

강재준은 하와이의 숲속에서 하의만 입고 상체 탈의한 모습. 특히 흘러 내릴 것 같은 복부가 시선을 강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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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준의 사진 공개에 네티즌들은 "셋째 8개월때" "맥주에 불은 토르" "복부 쌍둥이" 등의 댓글을 달며 재미있다는 반응.

최근 강재준은 강도높은 다이어트 중이다. 강재준 이은형 부부의 유튜브 채널 '기유TV'에는 '강재준의 다이어트 7주 차 : 초심을 되찾을 시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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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준은 감량 7주만에 17kg를 감량한 사실을 전하며 목표까지 8kg 남았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강재준은 6개월에 25kg 감량 계획을 선언한 바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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