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오윤아가 고가의 명품 가방을 헐값에 팔았다고 고백하며 씁쓸함을 드러냈다.
지난 2일 유튜브채널 'oh윤아'에서는 '찐 애장품 푼다. 인생 명품백 잘산템 추천'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오윤아는 자신의 애장품인 명품 브랜드 에르메스의 신발과 가방, 샤넬 가방을 소개했다.
신발과 가방에 대해 설명하던 그는 "다 작년에 구매한 거다. 작년에 내가 약간 미쳤었다. 정말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다. 10개월로 해서 아직도 갚고 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이어 오윤아는 중고 명품 거래 어플에 과거 플리마켓에서 팔았던 명품 가방을 검색해봤다.
해당 어플에 올라온 명품 가방의 가격은 184만원으로 책정돼 있었다. 그는 자신의 눈을 의심하며 "어이가 없다. 이렇게 비싸다고? 나는 20만원에 팔았었다"라고 자책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남도형, '짱구엄마' 故 강희선 애통한 추모 "따뜻한 마음 잊지 않을 것" -
허경환, 물놀이 중 아찔한 사고 발생..."이거 방송 못 나가" ('놀뭐') -
유재석 또 미담...이준영 "연습생 전원 안아주며 응원 감동"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
- 3."일부러 지는 프로는 없다"…키움 떠난 김태완 코치 '탱킹 의혹' 정면 반박→퇴단 이유 "말씀드릴 날 올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생애 첫 이달의 투수→'3이닝 7실점' 생애 최악의 피칭...이정후 동료 에이스 왜 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