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조수아 이해란의 적극성이 약간 아쉽다."
Advertisement
삼성생명 임근배 감독은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BNK에게 석패한 뒤 아쉬워했다. 그는 "선수들이 전반적으로 잘해줬다. 준비한 부분에서 잘 풀린 부분도 있었다. 이명관 강유림 등은 제 몫을 했다"고 했다.
그는 "승부처에서 상대 수비를 요리하는 것은 배혜윤밖에 없다. ??문에 정적인 농구는 안된다. 초반부터 밀어부쳐야 승산이 있을 것이라고 봤고, 2차전도 마찬가지"라고 했다.
Advertisement
그는 "조수아 이해란은 우리 팀의 미래다. 이번 경기에서 잘해줬지만, 승부처에서 좀 더 적극적일 필요가 있다. 조수아가 2대2 공격을 좀 더 과감하게 해야 한다. 그래야 배혜윤에게도, 외곽 찬스가 난다. 이해란의 경우에도 김한별이 맡을 때 페이스업 공격을 하면 충분히 뚫을 수 있는 장면들이 있었다"고 했다.
그는 "김단비와 신이슬이 조금 적게 뛰긴 했지만, 두 선수는 들어가면 본인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다. 다음 경기는 생각을 해봐야 할 것 같다"고 했다. 부산=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머리채 잡힌 블랙핑크…10대 임신 작곡가 "낙태 거부하자 언어폭력, 멤버들이 편 안들어줘"[SC이슈] -
박수홍, '절연한 부모' 대신 선우용녀가 '진짜 할머니'…"딸 재이 용돈까지" 뭉클 -
김미화, 발달장애 子에 혹독한 독립 준비…"남편의 아픈 손가락" 눈물 ('특종세상') -
‘하시3’ 서은우, 임신 중 극단적 시도 후 아들 홀로 출산 “양육비 받으려 낳은 것 아냐” -
29기 정숙, ♥영철과 결혼 앞두고 눈물 펑펑 "인생에 한번 뿐인데 현타 와" -
‘19남매’ 리얼리티 인기 스타, 8세 아동 성추행..경찰 체포 -
[SC이슈] “짜글이집 오픈 준비 중”…‘음주운전 전과6범’ 임성근, 활동 재개 -
솔비, 톱스타와 열애 고백 "나보다 돈 잘 벌어, 잘 산다" ('비보티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태극기와 함께한 모든 순간이 특별했다" WBC 통해 느낀 '물보다 진한 피'…4년 뒤에도 잘 부탁해 [SC포커스]
- 2.'오현규 EPL 입성' 악재 터졌다! 'HERE WE GO' 피셜…풀럼, '610억 ST' 영입 근접→주요리그 입성 딜레이
- 3.'봄의 롯데' 와 이리 무섭노...33이닝 5실점 천적, 2이닝 7실점으로 털어버렸다 [부산 현장]
- 4."포수가 프로텍터도 안 차고…" 문성주 실종 사건에 '진저리'친 염갈량 → 요절복통 낭만의 과거 회상 [인천포커스]
- 5."희망적 모습 봤다" 걱정덜기에 충분했다…화이트, KIA 상대 5이닝 6K 1실점 '홈런은 옥에 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