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한지혜가 20개월 딸과의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한지혜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꼭꼭 숨는 중. 20개월 아기"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엄마와 함께 산책 중 '꼭꼭 숨어라' 게임 중인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작은 두 손으로 눈을 꼭 가리고 있는 딸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또한 한지혜는 유모차를 타고 있는 딸의 모습도 게재, 이때 직접 신발과 양말을 벗은 것을 자랑하 듯 다리를 쭉 뻔 채 엄마를 응시 중인 딸의 모습이 귀여움 가득했다. "체력왕 슬이"라면서 미끄럼틀을 타는 딸의 얼굴에는 행복한 미소가 번졌다.
한지혜는 "유모차 안에서 발로 차고 난리"라면서 "양말 신발 다 어떻게 벗은 건지..."라며 웃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 검사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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