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황보라가 달달한 신혼 생활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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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라는 17일 "매일 매일 너무 재밌었던 구암"이라며 남편 김영훈과 괌 여행을 즐겼다고 밝혔다.
황보라는 괌 거리를 걸을 때도 남편 김영훈의 팔짱을 꼭 끼고 걸으며 애정을 과시했다. 또한 사격장에서는 특유의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개구쟁이 같은 면모를 뽐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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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황보라는 쇼핑을 즐기거나 바닷바람을 만끽하는 등 여행의 여유를 즐겼다.
한편 황보라는 김용건의 아들이자 하정우의 동생인 워크하우스컴퍼니 대표 김영훈과 10년 열애 끝에 지난해 11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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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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