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노리카코리아는 로제 와인 첫 주자로 프랑스 프로방스의 퀄리티 높은 로제와인으로 인정받는 '심포니 메종 세인트 마거릿(Symphonie Maison Sainte Marguerite)'을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심포니 메종 세인트 마거릿'은 로제 와인 하우스 '세인트 마거릿 앙 프로방스(Sainte Marguerite en Provence)'에서 생산된다. 이 곳은 프로방스의 지중해 해변에 위치하고 있어 겨울이 따뜻하고 강수량이 적으며, 동시에 일조량이 좋아 로제 와인 생산지로 최적의 조건을 갖춘 곳이다.
'세인트 마거릿 앙 프로방스' 와인의 우수성은 훌륭한 포도 품종에 있다. 프로방스 로제 와인을 이루는 주 포도 품종으로 그르나슈(Grenache)와 생소(Cinsault)와 베르멘티노(Vermentino)가 만나 최상의 향을 위해 신중히 선별된다. 이 3가지 포도 품종은 40년 이상 이어온 파야드(Fayard) 가문의 숙련된 노하우를 통해 완벽하게 블렌딩되어, 산뜻한 아로마를 지닌 핑크 크리스털 컬러의 로제 와인으로 완성된다.
'심포니 메종 세인트 마거릿'은 펄 핑크가 주를 이루는 화사한 컬러로 백도와 흰 꽃의 향이 시트러스하게 어우러져 상쾌하고 순수하지만 강렬한 향으로 마무리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프렌치 리비에라(French Riviera)라고 불리는 프랑스 프로방스 지역의 여유롭고 스타일리시한 라이프 스타일을 대표하는 로제와인으로 자리잡으며 현지인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미구엘 파스칼(Miguel Pascual) 페르노리카코리아 마케팅 전무는 "'심포니 메종 세인트 마거릿'은 프랑스 프로방스의 꿈을 담은 로제와인"이라며, "프랑스 현지인들로부터 최고의 로제 와인으로 찬사를 받고 있는 이 제품을 한국 시장에 소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심포니 메종 세인트 마거릿'은 트렌디한 여성소비자들을 만날 수 있는 팔발라 삼청 본점, 라브리크, 센트레, 테라스룸 청담, 보메 청과 같은 테라스바와 호텔 그리고 대형할인매장 및 편의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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