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미자가 팬의 고민에 공감하며 자신의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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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미자의 한 팬은 "저 진짜 49킬로여도 종아리 알 때문에 짧은 치마, 바지 못 입어요. 알려주세요"라며 도움을 요청했다.
이에 미자는 팬의 고충에 공감한 듯 자신의 과거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미자는 치마를 입고 다리를 드러낸 모습. 과거 종아리 근육이 심했다는 미자는 "저도 이때 46kg 때인데 다리 알이... 뭘 해도 안 되더라고요"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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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나중에 기회 되면 효과 본 방법들 정리해서 알려드릴게요"라며 자신만의 꿀팁을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미자는 지난해 4월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을 통해 술 먹방 콘텐츠로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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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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