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송인 박나래가 자신의 이태원 집 동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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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 197회에서는 6년 차 부부의 라스트 댄스를 실현시켜줄 재밌는 집을 찾아 나섰다.
이날 덕팀 조빈과 원흠은 박영진과 함께 용산구 이태원동으로 향했다. 세 사람이 서있는 이태원의 골목길을 본 박나래는 "어 뭐야? 우리 옆 집인데?"라며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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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진은 "맞다. 이번 매물은 박나래세권이다"라고 밝히며, "이 동네 재미있냐 안 재미있냐"고 물었다. 그러자 박나래는 "여기 옆집 할머니가 되게 무섭다"고 너스레를 떨며, "남산이 진짜 가깝다. 이 집 바로 옆에 카페랑 레스토랑이 4월 8일에 오픈한다. 그 밑으로 내려가면 비건식당, 와인숍도 있다"고 자랑했다.
한편 박나래는 서울 용산구 이태원 소재의 단독주택을 55억에 낙찰받아 현재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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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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