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최지우가 딸과 함께 여유로운 봄날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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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는 4일 집 앞 테라스에서 딸과 벚꽃놀이를 즐겼다.
올해 3세가 된 최지우의 딸은 땅에 떨어진 꽃잎을 주우며 꽃놀이를 즐기는 모습. 자신만의 놀이에 흠뻑 빠진 듯한 모습이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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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최지우는 땅에 떨어진 꽃잎을 힘없이 바라보는 반려견 사진을 올리며 "너 왜그래? 꽃잎이 떨어지는 게 그렇게 슬퍼?"라는 글을 덧붙여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
한편 최지우는 2018년 9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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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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