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세종=연합뉴스) 이은파 기자 = 국립세종수목원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한 손 애(愛) 배움터'란 노(NO) 플라스틱 체험교육을 오는 8일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꼬마 씨앗의 여행(봄), 내 친구 초록이(여름), 나의 열매 친구들(가을), 하얀 겨울나무의 소풍(겨울) 등 계절별 주제로 구성 운영된다.
Advertisement
특히 수목원 내 자연물과 친환경 재생 제품이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제상훈 전시교육본부장은 "체험형 교육을 통해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식물의 가치를 새롭게 인식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 044-251-0257
Advertisement
sw21@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 결혼 앞두고 웨딩 촬영만 5번.."430일 동안 준비" -
“나 곧 죽어” 조혜련, 사망 5일 전 故 전유성 마지막 말에 눈물 (불후의 명곡) -
서유리, 스토킹 가해자에 고소당해 검찰 송치 "법적 보호도 못 받는 상황" -
홍윤화, 40kg 감량 비결 대공개..“강아지 산책 속도로 마라톤 완주했다” (동치미) -
김승현♥장정윤, '가난팔이' 비난에 폭발 "친정 父도 생계 걱정, 가난하지 않아" -
아이유, 대선배 호통에도 평온 "어릴 때부터 기죽는 성격 아냐..상처도 안 받아" -
아내 각목으로 때리고 도박까지...결국 父 잘라낸 딸들 '분노' ('결혼지옥') -
2주 2500만원 조리원 협찬..곽튜브, 초호화 육아 근황 "아부지랑 아이컨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