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송인 김성주의 아들 민율 군이 자신의 키에 대해 해명했다.
5일 민율 군은 "키 171cm 입니다. 오해하지 말아주세요"라며 "키에 대해선 정확합니다"라는 해명 글을 게재했다.
앞서 4일 방송된 JTBC '뭉뜬 리턴즈'에서는 여행 기념품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김성주가 "우리 애들이 나 만해졌다"며 "민율이 키가 벌써 164㎝다. 옷도 벌써 같이 입는다"라고 밝혔다.
김성주의 두 아들 민국, 민율 군은 지난 2013년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첫째 아들 민국 군은 올해 20살이 됐으며, 민율 군은 15살이다.
한편 민율 군은 지난해 11월 개인 계정을 만들며 팬들에 근황을 직접 알렸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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