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김희애가 자신의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김희애는 6일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에 공개된 '온화한데 기존쎄 김희애, 인자한데 기존쎄 문소리가 유일하게 반응하는 주제는 바로 술^^ 자꾸 스몰토크해서 살짝 기 빨리는 영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에 등장했다.
재재는 이날 "새벽 5시에 일어나서 두 시간 사이클링을 타신다고 들었다"고 묻자 김희애는 "너무 거창하다. 집에서 인도어 자전거를 타는 거다"라며 "두 시간은 아니고 한 시간을 탄다"고 말했다.
또 재재가 "TV를 보며 운동을 한다거나, 설거지를 하면서 음악을 들으신다고 한다"라고 다시 질문하자 김희애는 "많은 걸 아신다"며 웃으며 "자전거를 타면서 라디오를 듣는 편이다. 자전거만 타면 지루한데 같이 하면 재밌다. 꿀팁이다"라고 말했다.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대상을 타셨다. 후보에 1993년생 아이유와 함께 오르셨다. 얼마나 스테디하냐"라는 질문에는 김희애는 "오래 버틴 사람이 독한 거다"고 웃었다. 이어 "배우들이 너무 좋았다. 여다경(한소희)과 감정이 깨질까 봐 일부러 거리를 뒀다. 그런데 한소희가 잘될 수밖에 없더라. 얼굴도 예쁜데 열심히 하고 준비된 스타였던 것 같다"고 칭찬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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