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병원 최명이 간호부장이 광주광역시병원간호사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오는 2025년까지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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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병원간호사회는 지난 5일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덕재홀에서 제34회 정기총회를 열고 차기 회장으로 최명이 간호부장을 선출했다.
최명이 회장은 지난 1986년 전남대병원에서 간호업무를 시작해 내·외과병동, 중환자실 수간호사, 행정팀장, 교육팀장, 간호과장을 역임한 후 올해 전남대병원 간호부장에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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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회장은 "간호사들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직역 간 협력을 통한 소통과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 간호사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간호사가 행복한 간호현장과 병원간호사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광주시병원간호사회는 광주지역 내 48개 의료기관의 6042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지역 대표 간호사 모임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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