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김사랑이 늙지 않는 영원불멸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김사랑은 11일 개인 계정을 통해 "강아지 인형인가 넘 귀여움 사진 찍기 힘듦 제발 카메라 봐 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화장기 없는 민낯 얼굴로 반려견과 여유로운 한 때를 보내는 모습을 담았다. 특히 1978년생으로 올해 만 45세인 김사랑은 주름 하나 없는 매끈한 피부로 남다른 미모를 과시했다. 아름다운 김사랑의 미모에도 시큰둥한 반려견의 반응에 팬들의 웃음이 터졌다.
한편 김사랑은 지난 2020년 1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를 통해 시청자를 만났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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