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가수 이지혜 가족이 괌 여행을 떠났지만 바퀴벌레 때문에 고충을 겪었다.
이지혜는 10일 자신의 의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서는 '괌 브이로그 2탄'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이 영상에서 이지혜의 가족은 호텔을 바꾸기 위해 체크아웃을 하는 모습이 등장한다.
이후 이지혜는 "살짝 충격받은 사실이 있다"라고 운을 뗀 후 "제가 살면서 엄청나게 큰 미국바퀴벌레 보고 심장마비 걸릴뻔했는데 여기서 바퀴벌레들을 발견했다. 괌에 대한 사랑이 식으면 안 되는데, 괌 너무 좋아했는데..."라며 "다음 호텔에서 즐거운 여행을 기대하면서 출발하겠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바꾼 호텔에서도 바퀴벌레의 습격이 계속되자 이지혜는 "왜 어딜 가든 바퀴벌레야"라고 비명을 질렀다. 남편 문재완은 "어제 일하면서 누워있었는데, 바퀴벌레가 내 몸을 지나갔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에 이지혜는 "우리가 바퀴벌레는 끌고 다니는 사람일 수 있다. 서울 집에서도 다른 집은 안 나오는데, 우리 집만 나왔다"며 "진짜 우리가 숙주고 우리가 문제가 있는 건가 생각 중"이라고 농담하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황정민, 유재석 '풍향고' 재출연 제의에 "다시는 안 가"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충격 소식 떴다! 이정후+라모스 SF 동반 이탈 '현실화'…"본격적인 매각 모드"→반대 여론 형성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