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나혜미가 아들의 손을 잡고 애정을 드러냈다.
12일 나혜미는 "너무 작고 소중해"라면서 사진을 올렸다.
나혜미는 자기 손 안에 쏙 들어오는 아들의 귀여운 손을 보며 행복해 했다. 신생아 아들을 키우는 나혜미의 마음이 공감을 자아낸다.
한편 나혜미는 지난해 8월 결혼 6년만에 임신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주변의 많은 축하를 받았다. 지난달 득남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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