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결별 4년 만에 전현무가 한혜진을 '원톱'이라고 언급,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한혜진의 모닝 루틴이 눈길을 끈다.
14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결혼 말고 동거'에서는 헬스 사업가 겸 뮤지컬 배우 정한샘, 모델 조한빈 커플의 이야기가 그려진 가운데, MC 한혜진, 이수혁이 건강을 챙기는 아침 습관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선 본격적으로 서울 동거를 시작한 '완벽 피지컬 커플' 정한샘&조한빈의 일상이 공개됐다. 핫바디 커플답게 정한샘은 일어나자 마자 물 한 모금을 마신 뒤 단백질부터 챙겼고, 조한빈도 남자친구와 함께 아침을 시작했다. 정한샘은 "에너지 영양소를 가장 잘 흡수할 수 있는 황금 시간대가 기상 직후, 운동 직후다, 자면서 소모했던 에너지를 보충해준다"라고 설명했다.
부지런한 이들의 모습에 감탄한 이용진은 "아침에 일어나면 짬뽕밥을 시켜야지. 참 부지런히 산다"라며 감탄했다.
이에 아이키는 "한혜진 선배님의 모닝 루틴은 어떠냐?"라며 '자기 관리의 아이콘'인 한혜진에게 질문을 던졌다.
한혜진은 "눈도 못 뜬 채로 실내 자전거에 앉아 바로 자전거를 탄다"라고 답했고, 이수혁 역시 아침에 일어나면 차나 따뜻한 걸 무조건 마신다며 "영양제 안 먹으면 어머니한테 혼나"라고 덧붙였다.
이용진은 "나는 어깨나 두 번 돌리고 나간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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