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결혼 2주년을 앞둔 김다예가 남편 박수홍과 나눈 대화를 깜짝 공개했다.
Advertisement
21일 김다예는 "결혼 2주년을 앞둔 부부의 카톡"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박수홍은 김다예에게 "매니저 님 너무 고맙다. 여보 오늘 하얀 자켓 입으니 너무 예뻐요. 조심히 잘하고 와요. 넘나 사랑해"라며 하트모양의 이모티콘을 넣어 보냈다.
Advertisement
이에 김다예는 "고마워. 사랑해. 여보 지나간 일 후회하며 아파하지 마요. 우리 앞으로 행복한 미래만 그려나가자"라며 큰형과의 소송으로 마음고생중인 박수홍을 응원했다.
박수홍은 "그래요 여보. 우리 오늘 잘하고 이따 저녁에 만나요. 무지 많이 사랑해"라며 아내에 대한 깊은 사랑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한편 박수홍은 친형과의 횡령 문제로 소송을 벌이고 있으며, 또 김다예는 유튜버 김용호 씨의 명예훼손, 강요미수, 모욕 혐의로 소송을 벌이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빅마마 이영현, 애 둘 낳고 33kg 감량 "초등학생 한 명 빠져나가"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단독] '신스틸러' 유수빈→'신인 배우' 조째즈…'고딩형사', 찰떡 캐스팅 완성(종합) -
스마일게이트 퓨처랩, 인디게임 창작 공모전 '인디고' 참가자 4월까지 모집 -
'지디와 한솥밥' 김종국, SF영화 세트장 같은 소속사에 충격 "이런 곳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