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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물'은 방송이 진행되는 동안 일본의 성인용품점과 성인 VR방 등 한국 시청자들에게는 생소한 부분을 소재로 삼아 부각했다. 여기에 MC인 두 사람은 AV산업에 대해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등 조금 더 심도 깊게 접근한 모습. AV 배우와 감독, 산업 등에 대한 이야기가 한국 예능 프로그램에서 이처럼 길게 등장한 것은 처음의 일이다. 특히 한국에서는 AV라 불리는 야한 동영상, 비디오 등이 불법인 상황에서 이를 장시간 노출시킨 방송에 대한 비판은 계속해서 이어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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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불똥은 신동엽에게도 튀었다. 그동안 지상파와 케이블, 종합편성채널 등을 오가며 맹활약해왔던 그의 출연 작품에 대한 하차 요구까지 빗발친 것. 일부 네티즌들은 신동엽이 현재 출연하고 있는 '동물농장' 등의 시청자 게시판을 찾아가 직접 하차 요구를 하는 등의 행동까지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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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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