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강원 정선군은 제30회 두위봉 철쭉제가 27∼28일 2일간 신동읍 단곡계곡과 두위봉 일대에서 열린다고 25일 밝혔다.
해발 1천466m 두위봉 정상 일대의 철쭉 군락지는 매년 이맘때 연분홍으로 물든다.
기암괴석과 주목 그리고 오월의 신록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철쭉의 향연은 지친 일상을 떠나 청정 자연 속에서 힐링이라는 국민고향 정선의 특별한 선물이다.
함백청년회의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27일 신동 대박장터에서 전야제를 시작으로 초청 가수 공연에 이어 28일 산신제, 풍물놀이, 산중 노래자랑, 동호회 공연 등으로 진행한다.
by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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