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이효리는 "난 '댄스가수 유랑단' 때문에 소속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그러자 보아는 "언니 은퇴한다고 하지 않았냐"며 웃었고, 이효리는 "말만 맨날 은퇴한다고 그런 거다"라고 말했다. 이에 엄정화는 "효리는 이렇게 말해도 무대 올려놓으면 또 장난 아닐 거다"라고 했고, 이효리는 "최선을 다해서 하는 거다"라며 머쓱해했다.
Advertisement
그런가 하면, 이효리는 보아의 콘서트 근황을 물으며 감회에 잠겼다. 그는 "보아 콘서트 잘했는지 찾아봤는데 우리한테는 완전 아기인데 팬들이 '나의 청춘에 있어 줘서 고마워'라고 하더라. 보아한테 그런 말을 한다는 게 진짜 너무 이상했다. 우리한테는 너무 어릴 때인데 지금 30대한테는 보아가 자기 청춘이었던 거다"라고 했다. 그러자 보아는 "생각해 보면 언니 옆에 계속 내가 있었다"며 "누군가의 청춘의 한 페이지에 있을 법하다"며 미소 지었다.
Advertisement
한편 화사는 최근 한 대학교 축제에서 보인 퍼포먼스로 선정성 논란에 휩싸여 곤욕을 치르고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류승완 액션 통했다…‘휴민트’ 100만 관객 돌파, 극장가 입소문 흥행 순항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