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이지혜가 극한 육아 현장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6일 "니네 진짜 부모 잘 만난 줄 알아라. 육아의 기본은 목마"라며 '육아 만렙' 스킬을 자랑했다.
이지혜와 남편은 각자 두 딸을 목말 태우고 맨 뒤에서 공연을 관람하는 모습. 특히 이지혜는 원피스를 입고 한껏 꾸민 상태에서도 딸을 목말 태우는 현실 육아를 보여줘 많은 엄마들의 공감을 샀다.
또 이지혜는 "낼모레 오십. 노산. 희생"이라고 덧붙여 '웃픔'을 자아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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